2008년 07월 23일
5월 말부터 만들고 있는 소프트폰
제가 요즘 계속 소프트폰 때문에 시달리고 있다는 글을 자주 쓰는데 그 실체는 이넘입니다.
윈도우즈용 영상 전화기로 표준 IP 교환기와 호환됩니다. 타사 장비의 VoIP폰이나 영상전화기랑 연동 됩니다. 영업 때문에 호환성에서 일부 막을 수도 있다고는 합디다만 현재 버젼은 됩니다. 제가 담당하는 파트는 영상, 음성 스트림 핸들링이랑 인코딩, 디코딩입니다. 디스플레이 외에 영상이랑 음성에 관한 처리는 전부 제가 담당합니다; 제가 저번에 뭐라고 했던 디자인은 키패드 근처 디자인인데, 그 부분 배경이 그냥 흰색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첫 단일 소프트웨어 제품이네요. 이제까지는 전부 하드웨어 내부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였습니다.
이게 글쎄 UI는 4월 인가 부터, 나머지 내부 핵심 기능은 5월 중순인가 부터 붙이기 시작해서 지금 벌써 노트북 등 호환성 테스트에 알파테스트(사내 버그 테스트)중입니다. 게다가 다들 중간에 몇주씩 다른일 해가면서 만든건데 말이죵; UI하시는 분이 영상관련 일이 처음이라 중간에 고생 많이 했죠; 다음주까지 기본 버그 다 잡고 성능 최적화까지 하랩니다. 미니 노트북이나 UMPC에서 영상전화기가 돌아가려나 몰겠네요.
이걸 글쎄 한 카피에 정가는 20만원이나 받을 거라고 하는디 팔리려나.. ; 하긴 뭐 엄한것들도 전부 몇백 몇천만원 받아내긴 하드라만;

이게 글쎄 UI는 4월 인가 부터, 나머지 내부 핵심 기능은 5월 중순인가 부터 붙이기 시작해서 지금 벌써 노트북 등 호환성 테스트에 알파테스트(사내 버그 테스트)중입니다. 게다가 다들 중간에 몇주씩 다른일 해가면서 만든건데 말이죵; UI하시는 분이 영상관련 일이 처음이라 중간에 고생 많이 했죠; 다음주까지 기본 버그 다 잡고 성능 최적화까지 하랩니다. 미니 노트북이나 UMPC에서 영상전화기가 돌아가려나 몰겠네요.
이걸 글쎄 한 카피에 정가는 20만원이나 받을 거라고 하는디 팔리려나.. ; 하긴 뭐 엄한것들도 전부 몇백 몇천만원 받아내긴 하드라만;
# by | 2008/07/23 09: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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