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이런.. 그 나이에 무슨 간암이여..
고등학교 1년 선배고, 하이텔 애니동 당시에 잘 알고 지냈고, 코스츔 동 활동 하던 사람 하나가 간암으로 2달 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 소리를 방금 들었다.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리다. 물론 최근에는 연락 잘 안 했지만 그래도 간간히 연락하고, 전에 잠깐 마비노기 한다고 할때도 이거저거 알려 주던 사람인데...
모르겠다 비슷한 나이에 암 걸린 사람은 처음 봤는데, 현재 본인도 그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을 보름쯤 전에 알았다고 한다. 다른 글 쓰고 있었는데 정말 모르겠다 본인은 어떤 심정일까. 구미 순천향병원에 있다는데 주말에 한번 가봐야 겠다;
모르겠다 비슷한 나이에 암 걸린 사람은 처음 봤는데, 현재 본인도 그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을 보름쯤 전에 알았다고 한다. 다른 글 쓰고 있었는데 정말 모르겠다 본인은 어떤 심정일까. 구미 순천향병원에 있다는데 주말에 한번 가봐야 겠다;
# by | 2008/01/20 21:3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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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순천향 병원이면 제친구가 간호원으로 일하고 있는 병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