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 나이에 무슨 간암이여..

고등학교 1년 선배고, 하이텔 애니동 당시에 잘 알고 지냈고, 코스츔 동 활동 하던 사람 하나가 간암으로 2달 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 소리를 방금 들었다.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리다. 물론 최근에는 연락 잘 안 했지만 그래도 간간히 연락하고, 전에 잠깐 마비노기 한다고 할때도 이거저거 알려 주던 사람인데...

모르겠다 비슷한 나이에 암 걸린 사람은 처음 봤는데, 현재 본인도 그정도 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을 보름쯤 전에 알았다고 한다. 다른 글 쓰고 있었는데 정말 모르겠다 본인은 어떤 심정일까. 구미 순천향병원에 있다는데 주말에 한번 가봐야 겠다;

by Lohengrin | 2008/01/20 21:3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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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뇌 at 2008/01/20 21:49
로엔님 1년 선배라면 아직 창창한 나이일텐데....ㅜㅜ
Commented by deiceed at 2008/01/20 22:33
30대 초반에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의외로 많아.
Commented by Zeroplus at 2008/01/20 23:02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근데 순천향 병원이면 제친구가 간호원으로 일하고 있는 병원이네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1/21 05:08
그래도 회복할수있는 상태이길 빕니다.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8/02/06 01:22
모두 / 쩝 일찍 가버려서 명복을 빌어야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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